대구농아인협회 소개

전국 시도협회에서 행복팀 피해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농아인협회는 창원중부경찰서와 상의하여 전국 시도협회로 방문하여 피해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피해자 분들은 가까운 한국농아인협회 시도협회를 방문하여 피해신고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피해신고를 하면 됩니다.
지회(지부)가 아닌 전국 17개 시도협회 사무실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시도협회는 피해신고를 접수받아 창원중부경찰서로 대신 제출할 예정입니다.
피해 신고를 할 때 가져갈 서류는
①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② 복지카드(장애인신분증)
③ 투자금을 은행계좌로 송금하였으면, 상대방 계좌번호와 이름이 나오는 송금증 또는 거래내역서
④ 투자를 하기 위해 대출을 하였다면 대출서류
위와 같이 꼭 지참하시어 해당지역 시도협회에 방문하여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사건 때문에 고통 받고 있으신 분은 지금 빨리 피해신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 외 궁금한 사항은 창원중부경찰서(055-233-0125)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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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경찰서와 대구농아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 남부경찰서(서장 윤종진)는 농아인협회(협회장 박노진)가 3월 15일(수) '청각장애인 인권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구농아인협회 소속 수화통역사는 앞으로 의사소통이 힘든 청각장애인 수사시 경찰에 즉시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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